[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개그맨 양상국이 로얄 하우스를 공개헀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근 BTS를 제치고 당당히 ‘검색어 1위’에 등극, 핫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새 집이 최초로 공개된다.
먼저 ‘대세’ 양상국의 성공 가도를 입증하듯, ‘NEW 로얄(?) 하우스’의 럭셔리한 아이템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선반을 가득 채운 한정판 콜라 컬렉션부터 고가의 레이싱 시뮬레이터, 푸른 잔디가 깔린 루프탑까지.
한편 최근 ‘김해 왕세자’로, ‘제2의 전성기’를 구가 중인 양상국. 출연한 영상들의 평균 조회수가 무려 100만뷰를 자랑한다고. 양상국은 매일 아침 자신의 이름을 검색, 출연 영상과 댓글 반응들을 전부 모니터한다. 특히 1,500개가 넘게 달린 댓글들을 전부 읽어보며 흐뭇해한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양상국의 ‘턱별한(?)’ 외모에 대한 열띤 토론도 이어진다. 양상국이 의외로(?) 연예계 대표 실물 미남으로 유명하다는 것. 185cm의 훤칠한 키와 비율로, 유독 수트발이 잘 받는 미남이라는 것에 이어 양상국에게 여성 팬들의 DM이 쏟아진다는 제보가 나왔다.
한편 양상국의 럭셔리한 반전 일상과 ‘턱별한’ 매력 발산은 내일(18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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