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및 사업가 박현선이 근황을 전했다.
19일 박현선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힐링데이. 윤영님 뵈러갔더니 셋째 선물 준비해주시구 이것저것 눈호강. 산전마사지까지 힐링 제대로 하고 왔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현선이 출산 전 관리를 받고 찍은 인증샷이 담겨 있다. 평소에도 완벽한 미모를 뽐내는 박현선이지만, 만삭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자태와 뽀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현선과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 부부는 2020년 결혼해 2022년 득남,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한 바 있으며, 셋째 출산을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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