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나인뮤지스 출신 금조가 태교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19일 금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HalekulaniOkinawa #태교여행. 셋이서 함께하는 첫 여행 ~ 핫플 사냥꾼 송모씨가 #할레쿨라니 가래서 아묻따 왔는데 천국이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금조가 남편 백기범과 함께 오키나와에서 힐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앉아서 훌라춤을 추는 금조에게서 행복한 기운이 풍긴다. 이전보다 통통해진 얼굴과 커다란 D라인도 눈길을 끈다.
한편 나인뮤지스 출신 금조는 지난 2022년 뮤지컬 배우 백기범과 결혼했으며, 4년만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sh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