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남보라가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남보라는 최근 “이제 8주 남았다 아쟈쟈쟈!!”라고 다짐했다.
이어 “전 자연주의 출산 준비 중이에요”라며 “유도, 무통 없이 가장 자연스럽게 출산하고 싶거든요”라며 “그래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도 신경 써서 하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자연주의 출산 잘 해낼 수 있겠죠?”라며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네요!”라고 걱정되는 마음을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남보라는 출산까지 8주 남은 만큼 커다란 D라인을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06년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정식 데뷔한 남보라는 2011년 영화 ‘써니’에서 문학소녀 ‘어린 금옥’ 역을 맡아 7인방의 주축으로 활약하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듬해인 2012년에는 시청률 40%를 돌파한 국민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민화공주’로 변신,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후 드라마 ‘상어’, ‘사랑만 할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효심이네 각자도생’ 등에서 활약했다.
또 남보라는 지난해 5월 1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교회에서 봉사하다가 만났으며, 2년여 간의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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