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혜인/사진=뉴진스 SNS
뉴진스 혜인/사진=뉴진스 SNS
뉴진스 혜인/사진=뉴진스 SNS
뉴진스 혜인/사진=뉴진스 SNS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뉴진스 멤버 혜인이 팬들과 눈물의 재회를 했다.

21일 혜인은 19번째 생일을 맞아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생일 카페를 방문했다.

이날 뉴진스 팬들은 X(트위터)를 통해 생일카페를 방문한 혜인의 모습을 포착해 공유했다. 사진 속 헤인은 마스크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등장. 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혜인은 팬들이 불러주는 생일 축하 노래를 듣고 뒤를 돌아 눈물을 닦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뉴진스 혜인/사진=뉴진스 SNS
뉴진스 혜인/사진=뉴진스 SNS

같은 날 소속사 어도어는 공식 SNS를 통해 “HAPPY HYEIN DAY”이라는 글로 혜인의 생일을 축하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랜만에 보는 만큼 굉장히 어른스러워진 혜인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2024 11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독자활동에 나섰으나,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광고계약 체결금지 및 기획사 지위보전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하면서 결국 기존 소속사로 복귀했다. 다만 어도어는 다니엘에 대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