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래퍼 스윙스가 변요한에게 뽀뽀를 받았다.
23일 스윙스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여러분 변요한 제가 만난 연예계 남자 중 테토력 최소 진짜 최소 세 손가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요한이 스윙스의 볼에 입을 맞추고 있고, 스윙스는 세상을 다 가진듯한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윙스, 변요한은 영화 ‘타짜4’를 함께 출연한다. 스윙스는 이번 ‘타짜4’를 통해 배우로서 데뷔할 예정이다. 거침 없는 두 사람의 애정 표현에서 훈훈한 촬영 현장을 엿볼 수 있다.
네티즌들은 “스윙스 너무 행복해 보인다”, “두 사람 저렇게 친해졌나”, “티파니가 디스곡 발표해도 인정”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스윙스는 최근 빅나티와의 디스전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변요한은 지난 2월 소녀시대 티파니 영과 혼인신고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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