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요정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슈는 자신의 채널에 일하다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사진과 함께 “하노이 국제 박람회 전시회 전날, 세팅하러 전시장에 왔어요. 한국에서 한 캐리어 가득, 정말 고민해서 하나하나 직접 싸 들고 왔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남들과는 다른 공간을 만들고 싶어서 돌멩이 하나, 천 한 장, 작은 불빛까지 사소한 것 하나도 그냥 넘기지 않았어요. 여기까지 오기까지 보이지 않는 시간들이 있었고, 그 시간만큼은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내일부터는 새벽 5시 시작입니다. 설렘도 있지만, 그보다 더 큰 건 ‘잘 해내고 싶다’는 마음. 한국 기업들이 이곳에서 더 빛날 수 있도록 끝까지 집중해서 해보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슈는 금발머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슈는 여전한 요정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슈는 최근 건강식품과 관련한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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