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장재인이 비키니 자태를 드러냈다.
23일 장재인은 자신의 채널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장재인은 사진과 함께 “Hi, LA”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재인은 네이비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마른 몸매를 자랑한다. 장재인의 갈비뼈가 다 드러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장재인은 가는 팔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재인은 여전히 슬렌더임을 보여줬다.
한편 장재인은 윤종신의 2026년 ‘월간 윤종신’ 3월호 ‘불놀이 (with TwoFour)’ 리페어 버전 편곡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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