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가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가희는 오늘(20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사무실에 아무도 없을 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하나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가희는 사무실 복도로 보이는 공간에서 음악에 몸을 맡긴 채,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독보적인 춤선을 과시했다.
또한, 지난 2013년 솔로곡 ‘It’s ME’ 활동 당시 입었던 초미니 크롭톱에 로우라이즈 데님 팬츠를 다시 매치한 과감한 패션은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압도했다.
격렬한 웨이브 동작이 이어질 때마다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복근과 그대로 드러나는 슬림한 허리 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애 둘 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자기관리와 전성기 시절 그대로인 가희의 ‘폭풍 웨이브’에 팬들은 “그루브 장난 아니다”, “내 배만 나오지. 애기엄마 맞냐규”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둔 가희는 현재 발리와 한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으며, 특유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최근 가희는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의 집을 방문, 과거 애프터스쿨 멤버들의 과거 연애를 폭로하며 ‘캡사이신급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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