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새벽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새벽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이주영이 새벽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24일 오전 새벽엔터테인먼트 측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영화계에서 존재감을 발휘해온 이주영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며 “이주영이 가진 역량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지난 2015년 단편영화 ‘몸값’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이주영은 제14회 아시아나 단편영화제 ‘단편의 얼굴상’, 제10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대단한 배우상’ 등을 수상하며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미쓰백’,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보이스’, ‘윤시내가 사라졌다’, ‘타겟’, ‘라이브’, ‘땐뽀걸즈’, ‘보건교사 안은영’, ‘The 8 Show’, ‘애마’ 등을 통해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활약했다.

특히 영화 ‘독전’에서는 대사 없이 강렬한 연기만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주영은 현재 차기작으로 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한편 새벽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이문식, 박미현, 문지환, 오혜원, 하준, 조인, 윤선아, 박시윤, 한세희, 기은수, 장재영, 서재권, 두예나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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