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고수가 망언을 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느낌 좋은 배우’ 고수, 이종혁이 출연한다.
살아있는 다비드상, 일명 ‘고비드’라 불리는 고수는 이날 뜻밖의 망언을 내뱉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고수는 “나에게 잘생겼다고 하는 말은 다 인사치레다”라는 반응에 이어, “셀카 500장은 찍어야 한 장 건진다”라고 고백한다.
고수는 ‘냉부’ 출연진 중 본인이 인정하는 최고의 비주얼, ‘냉비드’를 직접 선정한다. 고수의 선택을 받은 의외의 인물은 “기분이 확 좋아진다”라고 했다.
또 고수는 “냉부에서 먹기 위해 3일째 안 먹고 왔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밝힌다. 고수의 냉장고 안에서 반전 식재료들이 대거 발견된다.
한편 고수의 냉장고는 오는 26일 오후 8시 5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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