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소연 채널
사진=김소연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소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소연은 최근 “늘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김소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소연은 오버사이즈 스트라이프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가운데 셔츠 단추를 한두 개 풀어 목선을 드러냄으로써 답답하지 않고 시원해 보이는 인상을 주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슬렌더 몸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연은 드라마 ‘가화만사성’으로 인연을 맺은 바 있는 배우 이상우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앞서 1994년 청소년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한 김소연은 ‘이브의 모든 것’, ‘아이리스’, ‘검사 프린세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천서진’ 역을 맡아 소름 돋는 연기로 신드롬적인 인기를 끌며 2021년 SBS 연기대상 대상은 물론 제5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또 2024년에는 ‘정숙한 세일즈’에 출연했다. ‘정숙한 세일즈’는 ‘성(性)’이 금기시되던 그때 그 시절인 1992년 한 시골마을, 성인용품 방문 판매에 뛰어든 ‘방판 씨스터즈’ 4인방의 자립, 성장,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본격 풍기문란 방판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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