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르세라핌(LE SSERAFIM) ‘ANTIFRAGILE’로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7억을 돌파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니 2집 타이틀곡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이 지난 25일 자 차트 기준 총 7억 10만 1894회 재생됐다.
‘ANTIFRAGILE’은 힘든 시간을 성장을 위한 자극으로 받아들이고 이를 통해 더 단단해지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다섯 멤버는 “더 높이 가줄게 내가 바랐던 세계 젤 위에 / 떨어져도 돼 I’m antifragile antifragile” 같은 가사로 잠깐 추락해도 곧 날아올라 자신들만의 여정을 이어갈 것이라고 노래한다. 팔 근육을 활용한 안무로 쉽게 무너지지 않겠다는 의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르세라핌은 지난 24일 리드싱글 ‘CELEBRATION’을 공개했다. 이어 지난 25일에는 ‘CELEBRATION (Remixes ver)’을 추가로 선보였다. 오늘(27일) 오후 1시에는 르세라핌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에 노래방 화면 형식의 비주얼라이저를 공개하며 유쾌한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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