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이지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하....힘드네요 #손흥민선수 아버님의 격한 공감의 말씀!!! 세상의 가장 자기 파괴적인 단어 나중에..집안에 자꾸 큰 산들이 생기는데 지금 당장 #Rightnow 정신 차리고 정리하고 예쁘게 화장도 하고 머리도 하고 180도 변신해서 고객님들 기다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이 머리도 말리지 못한 채 지친 기색으로 테이블에 엎드려 있다. 초점 없는 눈이 얼마나 지쳤는지 가늠할 수 있게 한다. 바쁘지만 헤어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만큼 에너지를 끌어올리고 있는 이지현이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1년 그룹 쥬얼리의 초창기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두 번의 이혼을 겪고 현재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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