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연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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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연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오연수는 최근 “springtime”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꽃구경에 나서며 봄을 만끽하고 있는 오연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연수는 진달래꽃 가지를 들고 활짝 웃고 있는 가운데 이후에는 해당 진달래꽃 가지를 집 화병에 꽂았다.

이에 한 누리꾼은 “진달래...꺾어오신 건...아니시죠? 오해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그러자 오연수는 “유튜브 보시면 아시겠지만 농장주인분이 본인 진달래 나무에서 직접 꺾어 주셨어요”라며 “당연히 다른 나무에서 꺾으면 안 되죠”라고 해명했다.

한편 오연수는 지난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단아한 이미지로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주몽’, ‘달콤한 인생’, ‘나쁜 남자’, ‘아이리스2’, ‘크리미널마인드’, ‘군검사 도베르만’, 영화 ‘기막힌 사내들’, ‘남쪽으로 튀어’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24년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한석규와 부부 호흡을 맞추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가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얽힌 딸의 비밀과 마주하고, 처절하게 무너져가며 심연 속의 진실을 쫓는 ‘부녀 스릴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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