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무명전설’이 결승 진출자 ‘TOP 10’의 정체를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무명전설’ 10회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200분 특별 편성으로 꾸며진다.

경연은 전설이 지목한 2명의 도전자가 전설과 한 무대를 선보인 뒤, 양자택일을 통해 단 한 명만이 결승에 직행한다. 선택받지 못한 패자는 지옥의 패자부활전을 통해 단 3장의 추가 티켓을 두고 경쟁해야 한다.

황윤성과 최종원은 ‘불꽃처럼’을 선곡, 파워풀한 하모니와 칼군무로 현장을 뒤흔들 예정이다. “7년 차의 내공을 증명하겠다”라는 황윤성과 “JYP 1호 연습생의 패기를 보여주겠다”라는 최종원의 자존심 대결의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박민수와 정연호는 ‘정통 트롯의 강자’ 강문경에게 마이크 잡는 법부터 박자 타는 디테일까지 ‘뽕맛(?) 비법’을 아낌없이 전수 받는다.

손태진과 함께한 이대환·곽희성의 비주얼 매치도 관전 포인트다. 임한별로부터 “오늘은 완벽했다”라는 극찬을 받아낸 주인공이 누구인지는 본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준결승전의 피날레는 우승 후보들의 정면충돌로 장식된다. ‘완벽한 육각형’ 성리와 ‘무서운 성장세’ 하루가 신유의 선택으로 맞붙는다.

한편 준결승전은 오후 9시 10분부터 200분간 특별 편성되는 MBN ‘무명전설’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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