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무명전설’의 최종 TOP10이 공개됐다.

30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 10회는 유료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8.674%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예선과 본선을 거쳐 살아남은 14인의 도전자들이 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 준결승 ‘전설의 선택’에 돌입했다.

이로써 이루네, 장한별, 황윤성, 하루, 박민수, 이대환, 김태웅이 결승 직행을 확정했고, 나머지 도전자들은 단 3장의 티켓을 두고 패자부활전을 치렀다.

탑 프로단 점수 4위에 올랐던 한가락은 국민 프로단 선택에서 밀리며 최종 6위로 내려앉아 아쉬움을 남겼다. 패자부활전 최종 결과 성리, 이창민, 정연호가 각각 1, 2, 3위를 차지하며 극적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치열했던 예선과 본선, 준결승과 패자부활전을 거쳐 최종 결승 진출 TOP10으로 확정된 이루네, 장한별, 황윤성, 하루, 박민수, 이대환, 김태웅, 성리, 이창민, 정연호는 ‘무명전설’ 11회 결승전에서 단 하나의 왕좌를 두고 다시 한번 승부를 펼친다.

한편 ‘무명전설’ 결승전은 오는 5월 6일 MBN에서 방송된다.

사진=MB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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