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아이유, 변우석의 로맨스가 반환점을 돌았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이 2막 시작을 앞두고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깊어지는 로맨스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후반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에필로그를 통해 이안대군이 학창시절 성희주에게 관심을 갖고 있었음이 드러나면서, 두 사람의 깊은 인연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와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의 위험한 행보도 주목되고 있다. 성희주, 이안대군과 절친한 사이인 민정우는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탐탁지 않은 반응과 함께 의미심장한 말로 긴장감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성희주, 이안대군의 혼인을 계기로 부쩍 가까워질 ‘보좌관즈’ 최현(유수빈 분)과 도혜정(이연 분)의 관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 7회는 평소보다 10분 빠른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MBC ‘21세기 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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