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아이유와 변우석이 진정한 부부가 된다.
오늘(1일)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7회에서는 모두가 기다려 온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화려한 혼례식과 함께 ‘완성’ 부부의 로맨스 2막이 오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1세기를 뒤흔들 ‘대군쀼’의 아름다운 혼례식 풍경이 담겨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두근거리게 만든다.
혼례복을 곱게 차려입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단아하고 기품 있는 비주얼 역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안대군의 부인이 돼 왕족의 일원으로 당당히 궁 안에 발을 들인 성희주의 벅찬 눈빛이 설렘을 배가시킨다. 그런 성희주를 바라보는 이안대군의 눈빛에도 묘한 희열이 느껴진다.
반면 두 사람을 지켜보는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와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의 얼굴은 딱딱하게 굳어 있다.
한편 이들의 결혼은 오늘(1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MBC ‘21세기 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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