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공개 열애 중인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6일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행사에 동반 참석한 지예은, 바타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영상 속에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시 강남구 모처에서 진행된 햇빛투게더 ‘모두의 운동회’ 행사에 참석한 지예은, 바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뇌전증 환아와 희귀난치질환 환아 및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한 특별 행사다.
빨간색 체크 패턴 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지예은과 가디건을 걸쳐 댄디함을 연출한 바타는 행사 내내 함께동행하며 핑크빛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악뮤의 ‘소문의 낙원’ 챌린지를 즐기는가 하면, 참가자의 사진 요청에도 흔쾌히 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예은, 바타의 투샷이 포착된 것은 지난달 13일 연애설을 인정한 이후 처음이다. 두 사람은 1994년 동갑내기로, 종교라는 공통 분모를 통해 자연스럽게 가까워졌으며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예은은 지난달 26일 SBS ‘런닝맨’에서 바타와의 열애설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썸을 되게 길게 탔다. 한두 달 정도 탔다. 사귀고 난 후에도 3주 동안 손을 못 잡았다. 그 친구가 먼저 ‘손 잡아도 돼?’라고 물어봤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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