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토르3: 라그나로크' 촬영 현장이 첫 공개됐다.
9월 2일(한국시간) UK 야후 무비는 "'토르: 라그라로크'의 토르와 로키, 오딘의 의상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한 인스타그램 유저는 호주 촬영장에서 크리스 헴스워스, 톰 히들스컨, 앤소니 홉킨스와 인증샷을 찍었다. 이 과정에서 '토르3'의 캐릭터 의상이 공개된 것. 특히 토르의 의상은 기존 금속 재질에서 가죽으로 대폭 변경돼 눈길을 끈다.
한편 '토르3'는 호주 각지에서 촬영에 돌입했다. 2017년 11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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