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세 가족이 각각 다른 갈등과 상황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일 방영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에서 공개한 다음 예고편에서는 조혜련과 일일 엄마 바꾸기에 나선 이성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 만남에서부터 조혜련과 사뭇 다른 꼼꼼함에 감탄하며 잘 따르는 모습을 보였던 조혜련의 아들 우주가 이성미와 갈등을 빚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성미는 우주의 방에서 물품을 정리하다가 답답함을 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최민수의 큰 아들 최유성이 부모님께 미안한 감정을 표하며 고맙다는 말을 꺼냈다. 늘 능청스럽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던 유성이 어떤 이유로 눈물을 보였을지 관심을 모은다.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 역시 아들 유성을 의식하는 동시에 눈물을 터뜨려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끝으로 이혜원 가족이 시장으로 향했다. 남편 안정환, 딸 안리원, 아들 안리환과 함께 동네 시장으로 향해 쇼핑을 시작하며 여느 때와 같이 티격태격하는 장면이 엿보이며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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