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이시영이 둘이라 더 행복한 어버이날을 맞이했다.
8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둘이라서 어버이날 감동도 두배인가보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의 첫째 아들이 동생에게 ‘사랑해요’라고 적힌 카네이션 머리띠를 씌우고 있다. 사랑스러운 두 아이에게 카네이션을 받은 이시영의 행복함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 A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지난 3월 이혼했다. 이혼 후 이시영은 파경 전 냉동 보관한 배아로 임신에 성공해 지난해 11월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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