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국카스텐의 하현우가 모창능력자들을 이길까.
오는 12일 방송될 JTBC ‘히든싱어8’에서는 국카스텐의 하현우가 원조 가수로 출격한다. 이날 하현우는 “방송에서 노래 부를 때 오늘처럼 마음이 편안한 적이 없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현우의 높은 기세처럼 연예인 판정단 역시 자신의 음악 인생까지 언급하며 하현우의 목소리를 잘 알고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낸다.
특히 그의 목소리를 맞히지 못할 시 박완규는 한 달간 활동 중단을, 양파는 활동명을 ‘쪽파’로 변경한다고 해 기대를 모았다.
성대모사 장인으로 불리는 정성호는 “(하현우 목소리를) 따라 하면 목소리를 잃을 것 같더라”라며 어려울 것으로 예상한다.
하현우와 모창능력자들이 ‘이태원 클라쓰’의 대표 OST ‘돌덩이’로 대결을 펼친다.
한편 하현우의 무대는 오는 12일 오후 8시 50분에 JTBC ‘히든싱어8’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JTBC ‘히든싱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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