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박보영이 놀라운 얼굴 크기를 자랑했다.
12일 박보영은 자신의 채널에 컵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보영은 사진과 함께 “행복”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보영은 벤치에 걸터앉아 머그컵을 들고 있다. 박보영은 컵이 커보일 정도로 작은 손과 얼굴 크기를 자랑한다.
또 박보영은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어려보이는 얼굴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박보영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박보영은 디즈니+ ‘골드랜드’에 출연 중이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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