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든나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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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나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지난 12일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이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나영은 넥라인과 옆선에 짙은 컬러 배색이 들어간 화이트 민소매톱과 와이드 팬츠 셋업을 착용하고 있다.

맨발로 의자 위에 앉아 책을 읽는 모습은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준다. 뱅 헤어스타일은 이나영의 작은 얼굴과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욱 강조한다.

한편 이나영은 올해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으로 3년 만에 복귀한 바 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이나영은 이번 작품에서 데뷔 이후 처음으로 변호사 역할을 맡았다. 이나영이 연기하는 ‘윤라영’은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핫 셀럽 변호사. 이에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대외적 메신저 역할을 한다. 뛰어난 언변과 눈부신 외모로 대중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인물이지만, 그 화려함 뒤에는 매 순간 자신을 냉철하게 단련해온 차가운 독기와 처절한 사투가 자리하고 있다.

또 이나영은 배우 원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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