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최소윤이 메기녀로 새롭게 등장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 김이나, 로이킴, 츠키와 함께, 배우 홍종현과 래퍼 pH-1(피에이치원)이 예측단으로 출연했다.

강유경은 전날 첫 공식 데이트를 한 박우열과 ‘카풀’을 약속해 아침 일찍부터 그를 기다렸다. 박우열은 아침 식사까지 챙겨줬다.

정규리는 때마침 두 사람이 아침 식사에 ‘카풀’까지 하게 되자 굳은 표정을 지으며 혼자 출근했다. 박우열은 “이번 주에 영화 보러갈까?”라고 ‘극장 데이트’를 제안했고, 강유경은 좋아했다.

저녁 때 박우열과 정규리만 귀가하지 않아, “둘이 데이트하는 거 아냐?”라는 정준현의 추측이 나왔다. 잠시 뒤 정규리가 홀로 귀가했고, 강유경은 안도했다.

다음날, 26세로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라는 ‘메기녀’ 최소윤은 솔직한 매력으로 시그널 하우스를 흔들어 놓았다.

최소윤은 자신의 첫인상에 대해 물었다. 박우열은 “고양이 같았다”고 답했다. 최소윤은 “그럼 강아지가 좋은지, 고양이가 좋은지?”라고 질문했는데, 박우열은 “제가 강아지라, 고양이가 좋다”며 티키타카를 보여줬다.

최소윤은 첫 ‘문자’를 박우열에게 보냈고, 박우열도 ‘문자’로 화답했다. 강유경은 김성민에게 문자를 보냈다.

한편 다음 이야기는 오는 19일 오후 10시 방송 되는 ‘하트시그널5’ 6회에서 이어진다.

사진 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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