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골드랜드’
디즈니+ ‘골드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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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골드랜드’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욕망의 서사가 점점 고조되고 있다.

오늘 공개될 5~6회를 앞두고 공개된 6회 스틸은 ‘희주’가 금괴를 숨겨놓은 장소가 탄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우기’가 마침내 금괴를 직접 마주한 순간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연 ‘우기’가 금괴를 손에 넣고 ‘희주’를 배신하게 될까.

여기에, 탄광으로 ‘박이사’(이광수)까지 들이닥치며 ‘희주’, ‘우기’, ‘박이사’가 정면으로 맞부딪히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펼쳐진다. 마침내 ‘박이사’ 역시 탄광에 금괴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게 되면서, 욕망으로 얽힌 세 사람의 관계는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치닫기 시작한다. 특히, 금괴를 차지하기 위한 ‘우기’와 ‘박이사’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과 거친 액션은 극도의 긴장감을 선사하며 장르적 쾌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병원에서 탈출한 ‘도경’(이현욱)까지 ‘희주’를 향해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긴장감이 더욱 고조된다.

디즈니+ ‘골드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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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6회에서는 극의 모든 인물들이 정면으로 격돌한다. 금괴를 향한 집착과 욕망이 걷잡을 수 없이 폭주하며 예측할 수 없는 선택들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끌려올렸다. 이어 “인물들이 서로를 의심하고 무너지기 시작하는 과정 역시 중요한 포인트”라고 덧붙이며 한층 거세진 서스펜스를 예고했다. 특히, “아무도 못 믿어 이제”라며 흔들리기 시작한 ‘희주’가 끝내 누구를 믿고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오늘(13일) 5~6회를 공개하며, 매주 수요일 2개의 에피소드씩 오픈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