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윤종신이 ‘해피투게더’ MC로 합류한다.

KBS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6년 만에 돌아온 프로그램으로, ‘함께 노래할 이유’를 증명하는 사상 최초의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 유재석, 장항준 감독에 이어 윤종신이 MC로 합류해 기대를 한층 높인다.

참가자들의 노래를 듣는 것을 넘어 그 안에 담긴 감정과 서사를 섬세하게 포착해야 하는 프로그램 특성상, 오랜 시간 음악인과 프로듀서, 예능인으로 활약해온 윤종신은 최적의 인물로 손꼽힌다.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측은 “새롭게 돌아온 ‘해피투게더’에 윤종신이 MC로 합류했다. 이미 보장이 끝난 케미를 자랑하는 유재석, 장항준과 함께 편안하고 명랑한 웃음으로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오는 7월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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