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안효섭과 채원빈이 키스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에서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이 입맞춤으로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뽀뽀 후유증(?)으로 인한 매튜 리의 혼란은 마을 사람들이 모두 모인 체육대회에서 터지고 말았다. 담예진과 짝을 이뤄 ‘몸으로 말해요’ 대결에 출전한 매튜 리가 “너의 입술이 좋아”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이와중에도 발목을 다친 담예진이 계주 경기 주자로 나서자 매튜 리는 담예진에게 배턴을 넘겨주는 대신 직접 경기를 완주했다.

결국 담예진은 “나한테 왜 이렇게 잘해줘요?”라는 질문 세례와 함께 그날의 감정을 횡설수설 쏟아냈다. 매튜 리는 “그럼 이건 담예진 씨 때문입니다”라며 키스했다.

한편 안효섭과 채원빈의 달달한 일상은 오늘(14일) 오후 9시에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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