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방송인 김신영이 셀프 이발에 나선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의 라디오 방송 퇴근 후 루틴이 공개된다.

김신영이 방송을 마친 후 자신의 차를 운전해 퇴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신영은 자차로 출퇴근하는이유를 밝힌다.

집에 돌아온 김신영은 “마이 하우스! 마이 월드!”를 외치며 ‘집순이 모드’로 변신한다. 신발부터 옷까지 정리를 마친 김신영은 욕실에서 머리를 양갈래로 묶고 의문의 물체(?)를 쓰고 거침없이 셀프 이발을 해 시선을 강탈한다. 김신영은 “혼자 민 지 10년이 됐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김신영은 여름을 맞아 셀프 관리 루틴도 공개한다. 그는 땀이 폭발하는 등과 발, 그리고 정수리 냄새 관리법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김신영의 집순이 일상은 오는 1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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