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안효섭과 채원빈이 벌써 헤어졌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8회에서는 매튜 리(안효섭 분)가 자신이 잘못 만든 화장품으로 인해 인생이 무너진 담예진(채원빈 분)을 위해 이별했다.
담예진의 상태는 예상치 못한 계기로 다시금 악화되고 말았다. 담예진이 나솜이(안세빈 분)의 얼굴에 난 상처가 과거에 자신이 팔았던 화장품 부작용임을 알고 죄책감에 시달렸기 때문이다.
또 담예진이 판매했던 화장품을 만든 사람이 다름 아닌 매튜 리였던 것. 자신이 잘못 만든 화장품이 담예진의 인생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긴 만큼 매튜 리는 고민에 빠졌다.
매튜 리는 더 늦기 전에 담예진을 원래 자리로 돌려보내기로 마음먹었다. 이에 매튜 리는 담예진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결국 매튜 리는 “숨 막힌다고, 당신과 있으면”이라는 말과 함께 이별을 선고했다.
한편 이들의 이야기는 오는 20일 오후 9시에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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