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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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남보라가 근황을 전했다.

14일 남보라는 자신의 채널에 “D-35... 저 담달이면 애기 낳으러 가요... 대박! 시간 순삭일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보라가 자신의 모습을 거울 셀카로 담았다. 벌써 만삭의 배를 자랑하고 있는 그는 다음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며 시간의 흐름을 체감토록 하는 근황을 알렸다.

최근 출산을 앞두고 있는 남보라는 일상과 함께 몸 상태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팬들과 소통 중에 있다. 손목 보호대를 착용한 사진과 함께 휴대전화도 무겁게 느껴질 정도로 몸의 변화를 겪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남보라는 2019년 봉사활동을 하며 처음 인연을 맺은 동갑내기 비연예인 사업가 이찬우와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고, 2025년 5월 10일 결혼했다. 현재는 2026년 6월 출생 예정인 아들을 기다리며 예비 부모의 일상을 준비하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