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재중이 정자를 동결했다가 폐기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의 결혼 토크가 그려졌다.
최진혁은 “어머니가 벙커라 연애 못한다”라며 결혼 의지는 있으나 “엄마 때문에 결혼 못한 것”이라고 핑계를 댔다.
이어 김재중은 “2세 준비를 위해”라며 생생한 정자 동결 경험담을 털어놨다. 김재중은 병원에서의 일화를 공개하며 “좀 창피했다”고 했다.
또 김재중은 “3년에서 5년이면 폐기 처분한다. 폐기될 때 마음이 아프다. 이제는 안 하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김재중-최진혁-윤시윤-유선호 네 남자의 결혼, 연애 토크가 재미를 선사했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