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에이전시에 입성했다.
17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에서는 파리 상륙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이소라와 홍진경이 현지 에이전시와 미팅을 갖는다.
그러나 “대단한 경력이 있더라도, 지금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과거는 신경 쓰지 않는다. 뭔가 새로운 것을 보여달라”고 해 얼어붙는다.
또 세 아이의 엄마이자 42세에 샤넬쇼에 선 모델 아나마리아 치오바타가 그 주인공. 완벽한 워킹과 “나이는 우리가 가진 가장 큰 자산”이라고 응원 받아 놀란다.
파리에서 쇼에 서려면 건강진단서가 필요하다고 해 변수가 생겼다. 이소라의 대퇴부 골절 수술 이력이 우려됐다.
한편 MBC ‘소라와 진경’ 4회는 내일(1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소라와 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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