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최우식과 박서준이 또 좌절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와 전라남도 보성군에서 극과 극 여행기가 펼쳐졌다.
‘베네핏 뽑기’에서 속옷을 뽑지 않은 걸 다행으로 여긴 이들은 여유로워진 여행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서준과 최우식은 수도 밸브를 작업해 따뜻하게 잤다.
이튿날 아침,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돌아온 ‘베네핏 뽑기’에서 원치 않던 휴대폰을 뽑아 좌절했다. 정유미는 “휴대폰만 나오지 않길 바랐다. 생각만 해도 싫었다”라며 힘듦을 토로했다.
또 이들은 바닷가 근처 민박을 찾아봤다. 1박에 16만 원이라는 비싼 금액이었고 심지어 ‘금일 휴업’이라는 팻말이 붙여져 있어 앞으로가 기대된다.
한편 이들의 이야기는 오는 24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될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이 기다려진다.
사진=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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