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공
K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틀트립' 성시경이 특별한 여심저격의 비결을 공개한다.

지난 주에 이어 3일 방송되는 KBS 2TV '배틀트립'은 MC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 주 이휘재 팀이 북경을 다녀왔고, 이날 방송에서는 성시경, 문천식이 여심저격 도쿄 여행을 떠난다.

평소 여심 전문가로 익히 알려진 성시경은 여행 초반부터 여심을 저격, 여성 판정단의 환심을 얻었다. “백문이 불여일 먹” 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성시경은 도쿄만 20번 넘게 방문했던 전문가답게 본인의 단골집들을 소개했다.

이외에도 직접 만지고 볼 수 있는 부엉이 카페를 방문하여 난생 처음 보는 미소로 동물 애호가의 모습까지 공개했다. 성시경은 “일이 아닌 여행으로 떠난 도쿄는 처음 만난 도쿄였다”는 천진난만한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여행기를 VCR로 본 김숙은 “성시경 진짜 반하겠다”는 말을 반복해 성시경의 의외의 모습에 반했다는 전언. 여행 초반부터 여성 판정단을 적극 공략하며 여심 저격에 나선 성시경, 문천식의 도쿄 여행기는 3일 오후 10시 40분 방송.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