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윈터는 자신의 채널에 화려한 비주얼의 사진을 게재했다. 윈터는 사진과 함께 “Lemonade”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윈터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윈터는 마치 다크써클처럼 보이는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메이크업은 SNS상에서 눈물을 흘려 눈물 자국이 난 말티즈 같다며 화제가 됐다. 윈터는 퀭해도 에쁜 모습이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29일 정규 2집 ‘LEMONADE’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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