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다해의 임신 축하 파티가 포착됐다.
배우 이다해의 단골로 알려진 플라워샵 측은 지난 20일 “사랑하는 우리 다해 언니&세븐 형부 드디어 너무나 소중하고 예쁜 해븐이가 세상에 인사를 했네!!”라고 밝혔다.
이어 “아기 이름 뭐로 지을까 같이 고민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만나게 되다니 자꾸만 몽글몽글해지는 이모 마음”이라고 털어놨다.
또한 해당 플라워샵 측은 “언니랑 형부가 함께해온 시간들을 늘 곁에서 봐와서 그런지, 이제 엄마와 아빠가 된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이 더 특별하고 벅차게 느껴져…”라며 “앞으로 해븐이와 함께할 모든 순간들이 지금처럼 따뜻하고 반짝반짝 빛나길 진심으로 바랄게”라고 축하했다.
그러면서 “늘 누구보다 행복하고, 건강하고, 많이 웃는 가족이 되길”이라며 “그리고 나는 누구보다 든든한 해븐이 이모가 되어줄게. 사랑하고 진짜 많이 축하해 언니, 형부”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해 생일 및 임신을 축하해주는 파티 현장이 담겨있다.
이다해는 몸집보다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고, 그런 이다해를 세븐은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이다해, 세븐 부부는 이날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2023년 5월 6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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