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아이오아이 겸 배우 정채연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정채연은 자신의 채널에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채연은 사진과 함께 “갑자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채연은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긴 생머리로 청순미를 더했다. 또 정채연은 입술을 삐죽이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정채연은 배우 활동 때와 달리 아이돌 메이크업을 받고 더 화려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정채연의 돌아온 아이돌 모먼트에 시선을 뗄 수 없다.
한편 정채연이 속한 아이오아이는 9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와 ‘갑자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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