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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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2PM이 9월 13일 컴백을 확정 지었다.

2PM은 4일 0시 데뷔 8주년을 맞아 시크릿 사이트를 오픈,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 멤버들이 직접 출제한 문제들을 모두 맞춘 팬들은 새 앨범 컴백 일정이 담긴 스케줄 어나운스먼트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이미지에 따르면 2PM은 오는 13일 새 앨범 'GENTLEMEN'S GAME'으로 컴백한다. 5일부터 티저 이미지, 뮤직비디오 티저, 트랙 리스트, 앨범 스포일러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계획이다.

컴백 직전인 12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에서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고, 13일 0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을 발표한다. 오프라인 앨범 역시 13일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지난해 6월 '우리 집' 이후 1년 3개월여 만에 돌아오는 2PM이 선택한 'GENTLEMEN'S GAME'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달, 9월 컴백을 알리며 예고한 '럭셔리한 남성미'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2PM은 컴백에 앞선 10일, tvN 'SNL 코리아 시즌8'에 호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10월에는 일본 도쿄돔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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