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큰 웃음을 찾아 멤버들이 예능감 ‘심폐소생술’에 임할 조짐이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멤버들이 웃음을 되찾기 위해 다양한 도전을 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1박2일’ 멤버들은 메마른 웃음을 되찾기 위해 극단의 조치를 시도하게 된다. 그동안 유일용PD의 '무도리' 진행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가운데 새롭게 변화한 분위기를 선보이며 큰 웃음을 되찾고자 욕심을 낸 것으로 보인다. 멤버들은 몸 개그는 물론 다채로운 미션을 진행하면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주겠다고 선언해 기대감을 모았다.
또한 제작진 역시 ‘웃음을 위해 무엇이든 하는 멤버들’이라는 자막을 삽입해 다음주 ‘1박2일’ 멤버들에게 제시될 파격적 미션에 대해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그 가운데 윤시윤은 “웃음을 살릴 수 있다”면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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