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이주연이 플리마켓을 연다.

오늘(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주연이 맥시멀리스트 탈출에 도전한다.

모델 강승현, 모델 황도경, 전 스타일리스트 황초롱, 의료 브랜드 대표 유혜영과 플리 마켓을 열고 수익금을 기부하기로 한다. 이에 명품 가방까지 내놓았다고.

전현무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시작부터 “100% 기부면 많이 사줄게”라며 통 큰 구매를 예고하더니, 모자부터 재킷까지 시원한 쿨거래를 하며 “백화점보다 더 썼다”고 말한다.

이주연의 오랜 친구들도 총출동한다. 자녀와 함께 온 친구들을 보자 이주연이 뜻밖의 결혼 욕구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주연의 소개팅의 전말은 오늘(23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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