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안효섭, 채원빈이 해피엔딩을 맞을까.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매튜 리(안효섭 분)는 문제의 굿모닝 크림을 개발했던 과거를 뒤로하고 다시 화장품 개발 연구에 뛰어들기로 마음먹었다. 그러나 과거 동료 손창호(채동현 분)가 레뚜알과 결탁한 정황까지 드러나 위기에 처했다.
담예진(채원빈 분) 역시 굿모닝 크림으로 꼬인 인연을 풀어야 할 처지에 놓여있다. 담예진은 엄마와의 감정을 풀고 만성 불면증을 회복할 수 있을까.
서에릭은(김범 분) 가문의 후계 다툼에 관심이 없었다가 이사직에서 해임됐다. 결국 가족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늘 나서지 않고 살아왔지만, 이제는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오는 27일 오후 9시에 11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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