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교권보호국의 활약상이 담긴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작품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참교육>은 가상의 정부 기관 교권보호국이라는 신선한 설정과 통념을 깨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종횡무진 활약을 통해 교육 현장을 회복하려는 속 시원한 이야기를 담았다.
공개된 보도스틸에선 고등학교부터 초등학교까지, 무너진 교육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디든 출격하는 교권보호국의 어딘가 비장한 모습이 담겨있다.
교실이 아닌 강당에 학생들을 모아 수업을 진행하는 ‘나화진’(김무열), 학생으로 직접 위장해 학교에 잠입한 ‘임한림’(진기주)과 ‘봉근대’(표지훈)의 모습은 교권보호국만이 보여줄 수 있는 색다른 방식의 ‘참교육’을 예고하며 흥미를 끌어올린다.
각자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교권보호국의 활약은 코믹과 액션, 드라마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장르적 재미를 선사하는 동시에, 강렬한 시너지로 완벽한 팀플레이를 보여줄 교권보호국 4인방의 유쾌한 케미까지 기대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피해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따뜻한 시선과 진심 어린 말을 건네는 ‘최강석’(이성민)과 ‘나화진’의 모습은 단순한 통쾌함을 넘어 깊은 공감과 여운까지 전할 예정이다.
웃음과 감동, 그리고 굵직한 사회적인 메시지까지.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질문을 던질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오는 6월 5일(금)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al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