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뮤지컬배우 차지연이 반전된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지난 25일 차지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일하러 가는 길에...히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독보적인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뮤지컬계를 평정한 차지연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상반되는 화이트 컬러의 셔링 오프숄더 탑에 화이트 숏팬츠를 매치해 화사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과거 한 방송에서 20kg 감량했다고 밝혔던 차지연은 올해 만 44세이자 한 아이를 둔 ‘워킹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슬림한 피지컬을 과시했다.
오프숄더 라인 아래로 선명하게 드러난 가녀린 직각 어깨와 쇄골 라인, 그리고 숏팬츠 아래로 뻗은 탄탄한 각선미는 리즈를 경신한 듯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한편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해 압도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최종 준우승(2위)을 차지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차지연은, 이어 ‘2026 한일가왕전’에서도 대한민국 국가대표 톱티어로 활약하며 ‘차장군’ 타이틀을 얻었다.
최근 차지연은 “올해 연말까지 스케줄이 꽉 찼다”라고 밝힌 바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매체를 통한 활발한 행보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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