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최윤소가 커플 반지를 자랑한다.
26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연예인 예측단’ 일본 도쿠시마로 떠난 입주자 8인이 여자들이 선택한 ‘1:1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소윤과 박우열은 기차를 타고 교외로 나갔다. 박우열은 “난 나만 느끼는 귀여운 포인트들이 있다. 보다 보면 절로 웃음이 나는 행동들?”이라고 얘기했다. 최소윤은 “난 사소한 걸 잘 챙겨주는 거”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설렘이 가득했던 ‘1:1 데이트’가 모두 끝나자, 입주자들은 한 식당에서 만났다. 그런데 최소윤은 모두 앞에서 박우열과 같이 사서 낀 반지를 계속 만지작거렸고 이를 본 정준현은 “둘이 똑같은 반지를 꼈네?”라고 했다.
강유경의 표정은 곧장 굳어졌다. 최소윤은 “왜 이렇게 뜨겁지?”라며 말을 돌리면서도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한편 이들의 이야기는 6 월 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하트시그널5’ 8회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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