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손준호가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김소현은 자신의 채널에 “1년 만에 다시 런던에. 여전히 추웠지만 낭만 가득한 도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검은색 빵모자와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스카프를 매치해 영국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룩을 소화했다. 궂은 날씨에도 김소현의 화려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특히 남편 손준호와 함께 찍은 사진 속에는 주름 하나 없이 깔끔한 피부를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모든 사진이 다 A컷”, “선남선녀예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처음 만나 동료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바 있다. 지난 2011년 결혼에 골인해 다음 해인 2012년에 아들 주안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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