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채널
한그루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그루가 근황을 공개했다.

4일 한그루는 자신의 채널에 “스케줄 가기 전 내 최애 맛집 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차 안에서 한 손으로는 운전대를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턱을 받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그레이 컬러의 얇은 카디건을 걸쳐 가을 룩을 선보였다. 특히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한그루는 케이윌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재혼에 대한 생각을 내비쳤다. 그는 “재혼을 한다면 아이들의 의견이 중요한 것 같다. 사실 한집에 완전히 붙어서 사는 건 자신이 없다”며 “(남편과) 분리된 공간에서 사는 게 로망이다. 잠은 따로 자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으나 2022년 이혼했다. 현재는 홀로 두 자녀를 양육하며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