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EAD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LEAD 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철윤이 ‘범죄도시5’에 새롭게 합류했다.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 ‘범죄도시5’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8년의 기다림 끝에 최악의 범죄를 벌이기 시작한 ‘이강태’(김재영)에 맞서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

김철윤은 극 중 광수대 1팀 형사 ‘강진수’ 역을 맡았다. ‘강진수’는 ‘마석도’를 팀장으로 움직이는 광수대 1팀 형사 5인방의 핵심 인물로, 범죄 소탕 작전의 중심에서 활약하는 캐릭터다.

앞서 김철윤은 드라마 '태풍상사'에서는 태국인 혼혈 캐릭터 ‘고하늘’ 역으로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고,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에서는 왈패 ‘중복’으로 분해 거친 눈빛과 날선 분위기 뒤에 숨겨진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범죄도시5’는 최근 촬영에 돌입했다.


image@heraldcorp.com